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오늘의 요리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오늘의 요리
오늘의 요리
오므라이스조회 779569  
간장게장짜지 않게 만드는법조회 763243  
두부로 만든 웰빙 음...조회 694935  
저녁 반찬은 요거 하...조회 693086  
동치미 담그기조회 578190  
아이를 위한 엄마표 ...조회 546520  
갈비집에 나오는 무물...조회 537733  
안동찜닭만드는법.조회 533034  
[쭈꾸미 볶음 요리법...조회 452445  
버섯전~ 추석요리,만...조회 440675  

이전글 다음글 목록 

또띠아오 마요치킨

글쓴이: 쏘이  |  날짜: 2011-10-10 조회: 6566
http://cook.pruna.com/view.php?category=VUYaIVo%3D&num=GBFLdQ%3D%3D&page=334   복사

남은 치킨으로 만든 또띠아와 마요 치킨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마요 치킨이 인기도시락입니다.
2,700원으로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무엇보다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가 어우러져 내는 맛이 여고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버렸나 봅니다.
"엄마! 우리 오늘 마요 치킨 사 먹자."
"닭고기야?"
"응. 내가 마치고 올 때 사 올게."
전국연합고사가 있어 학교에서 저녁급식을 하지 않자 도시락이 먹고 싶었나 봅니다.
"그럼 사 와 봐!"
둘이서 쓱쓱 비벼 먹었지만 이상하게 내 입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다 먹지 못하고 남겼더니 늦게 들어온 아들이 후딱 먹어치웁니다.
맛이 있는지 금방 먹어버립니다.

그리고 휴일 저녁에는
"엄마! 우리 치킨 시켜먹자!"
밥도 하기 싫은데 그냥 시켜먹게 내 버려두었습니다.
두 마리 19,900원 비싼 오븐에 구운 통닭을 시켜먹고는 배가 부른지 남겨두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도시락을 시켜 먹었던 마요 치킨이 생각나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들깨 뭇국


▶ 재료 : 멸치육수 3컵, 무 100g 정도,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약간
             된장 1숟가락, 들깻가루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멸치육수를 먼저 낸다.
㉡ 무는 채를 썰어두고 풋고추와 붉은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육수가 끓이면 무를 넣고 된장 들깻가루를 풀어준다.
㉣ 썰어둔 채소를 넣고 마무리한다.






2. 또띠아 만들기


 

▶ 재료 : 시판 또띠아 8개, 머스터드 약간

             달걀 1개, 오이 1/4개, 복숭아 1/2개, 붉은 피망 1/4개, 깻잎 10장 정도,

▶ 만드는 순서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또띠야는 프라이팬에 살짝 데워준다.
㉡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를 썬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 아이들이 남긴 치킨 조각입니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모든 재료는 곱게 채를 썬다.
㉤ 깻잎 위에 재료를 올리고 머스터드 소스를 뿌리고 돌돌 말아 주면 완성된다.
   * 양념 숯불고기를 길게 찢어 이용하였습니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3. 집에서 즐기는 도시락용 '마요 치킨'



▶ 재료 : 계란 1개, 김 1봉, 치킨 4조각, 마요네즈 머스터드 약간
             간장소스(간장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잔파 약간)
             밥 2공기

▶ 만드는 순서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김은 잘게 썰어둔다.
㉡ 계란은 지단을 부쳐 채 썰어둔다.
㉢ 닭고기는 잘게 썰어준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밥을 그릇에 담는다.
㉤ 프라이팬에 살짝 구운 잘게 썬 닭고기를 올린다.
㉥ 계란지단을 올린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또띠아오 마요치킨


㉦ 지단 위에 간장소스를 올려준다.
㉧ 김을 뿌려주고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또띠아오 마요치킨

▶ 갓김치





또띠아오 마요치킨

▶ 완성된 상차림



두 녀석이 고등학생이 되다 보니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은 아침뿐입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부산한 아침을 준비했습니다.
"우와! 이게 뭐야?"
"딸이 가끔 사 먹는 마요 치킨이지."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많이 먹지 않아 한 그릇에 담아줬더니 서로 먹겠다고 장난을 치고 야단입니다.
"시간 없어 학교 늦겠다. 장난치지 말고 얼른 먹어."
"엄마! 사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

"여보! 당신도 한 숟가락 먹어 봐."
"먹어보란 소리도 안 하는데 뭘."
"에잇! 아빠. 그러시지 말고 한 입 드세요."
"맛있네."
못이기는 척, 한 숟가락 뜨고는
"어릴 때 간장에 밥 비벼 먹던 게 생각나네."
그 시절에는 먹거리 없어 간장에 밥을 비벼 먹곤 했었는데...
하필 남편은 간장소스만 맛을 보았던 것입니다.
잘 비벼 한 숟가락 떠 입에 넣어주자
"생각보다 맛있네. 아이들 입맛에 맞나 보네."

또띠아 하나씩 먹고 나더니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과식했네."
가방을 챙겨 달아나는 두 녀석입니다.
"열심히 하고 와!"
"네~"
맛있게 먹고 가는 녀석들의 목소리는 힘차기만 합니다.
그저 흐뭇한 미소로 마중하는 고슴도치 엄마였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5,158
영계찜영계찜조회: 3381
찹쌀, 인삼, 대추 등을 넣은 삼계탕과 달리 양념한 쇠고기를 채워 넣어 만든 궁중 음식이다. 궁중요리의 기본은 육수라 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국물 요리는 양지육수로 맛을 낸...
[ 크리스 | 2012-08-13 ]
깨즙생채깨즙생채조회: 3409
깨즙생채는 찜기에 쪄낸 닭고기를 가늘게 찢어 여러 가지 채소와 함께 깨즙양념에 버무린 것이다. 닭가슴살처럼 지방이 적고 담백한 부위를 비타민이 풍부한 아삭한 채소, 식물성 지...
[ 하레 | 2012-08-13 ]
메밀콩국수메밀콩국수조회: 3316
말간 콩국물을 혀가 얼얼해질 정도로 차갑게 식힌다. 쌉싸래한 메밀면을 쫄깃하게 삶아 담담한 콩국물에 담가 후루룩 삼키면 별미로 그만이다. 예부터 더운 여름철이면 흰콩으로 만든...
[ 초록나무 | 2012-08-13 ]
◆ 강원도◆ 강원도조회: 4005
배곯던 시절부터 강원도 산촌에서는 말려둔 곡식으로 면을 뽑고 조물조물 나물을 무쳐 국수를 말아 먹곤 했다. 그 척박한 땅에서 자란 차지고 맛 좋은 옥수수가 면 재료가 되기도 ...
[ 제니 | 2012-08-08 ]
◆ 전라도◆ 전라도조회: 3623
완도를 비롯한 전라도 해안 지방에서는 지금 매생이가 제철이다. 주로 국이나 떡국, 칼국수에 넣어 끓여 먹는데, 매생이는 잘 풀어지므로 물을 적게 잡아 끓여야 한다. 매...
[ 니브 | 2012-08-08 ]
◆ 서울·경기◆ 서울·경기조회: 3538
궁중에서는 비빔밥을 골동반, 비빔면을 골동면이라 했다. 골동면 은 이런저런 꾸미를 올려 멋을 내는 서울 음식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삶은 소면 위에 여러 가지 꾸미를 ...
[ 어린새싹 | 2012-08-08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