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최고 맛집을 찾아라

Home > 요리 > 유용한 요리정보 > 최고 맛집을 찾아라
최고 맛집을 찾아라
대전 중앙시장에서 정...조회 515543  
[대구 맛집 추천]대...조회 475974  
우이동 전통 한정식집...조회 440938  
[발산역맛집/강서구맛...조회 367695  
일산맛집-메뉴는 백반...조회 342111  
[인천][[남구]석바...조회 326619  
탱글탱글한 마요네즈 ...조회 320751  
[공릉동] 한국전통 ...조회 318574  
[중랑구 신내동 맛집...조회 313775  
[인천]문어요리 전문...조회 313293  

이전글 다음글 목록 

천안 병천 순대 골목

글쓴이: 케이트  |  날짜: 2008-12-06 조회: 8569
http://cook.pruna.com/view.php?category=U0wNNEIrVD9NNA%3D%3D&num=EBlGeQ%3D%3D&page=67   복사
 
천안 병천 순대 골목
국내에는 수많은 맛 골목이 있지만 꼭 들러보고, 반드시 먹어봐야 할 골목과 맛집을 손꼽으라면 머뭇거리기 마련이다. 한국의 토속적인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맛 골목 다섯 곳을 족집게처럼 꼽아봤다.


천안 병천 순대 골목
뽀얀 국물 속 담백한 순대가 가득한 순댓국밥은 시골이나 도시를 막론하고 어느 장터에서나 허기진 장꾼들의 저렴한 한 끼 식사로 사랑받아온 메뉴다. 지금도 장이 서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순댓국집 간판을 단 식당 한두 곳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유관순 열사가 독립 만세를 외치던 아우내(병천) 장터에는 수십 곳의 ‘순대 전문점’이 성업 중이다.

큰창자(대창)를 쓰는 함경도 아바이 순대와 달리, 병천 순대는 작은창자(소창)를 써서 특유의 돼지 누린내가 적다. 잘 손질한 소창에 배추, 양배추, 당면 등을 정성껏 넣어 만든 야채순대는 담백하고 쫄깃한 맛으로 수십 년 전부터 아우내 장터를 찾는 사람들의 단골 메뉴가 되었다.

병천 순대의 또 한 가지 맛의 비결은 돼지뼈를 여러 시간 고아 뽀얗게 우려낸 국물에 있다. 기름기를 일일이 걷어낸 국물은 야채순대와 어우러져 병천 순대 특유의 담백하고 깊은 맛을 낸다. 몇 해 전부터 서울에도 ‘병천 순대’라는 간판을 단 체인점이 성업을 할 정도니 가히 북녘에 함경도 아바이 순대가 있다면, 남녘에는 병천 순대가 있다고 할만하다.

하지만 아우내 장터에 이처럼 많은 순댓국집이 몰려들기 시작한 것은 사실 얼마 되지 않는다. 자타가 공인하는 원조집인 청화집이 문을 연 것은 50년 전. 하지만 15년 전까지만 해도 청화집은 장날에 만 문을 여는 허름한 순댓국집이었고, 그나마 그 시절까지도 병천 시내의 순댓국집이라고는 이곳과 ‘충남집’ 두 집밖에 없었다. 청화집과 충남집이 매일 손님을 받기 시작한 몇 년 후부터 하나둘 새로 문을 연 순댓국집이 본격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외환위기 사태 이후였다. 가뜩이나 더 어려워진 장꾼들 주머니 사정에 저렴한 순대와 탁주 한 사발은 고기를 구워 먹는 것만큼이나 맛있고 영양 만점인 메뉴로 자리 잡은 것이다
        


천안 병천 순대 골목
where to
목천 IC 독립기념관에서 유관순 열사 유적지 방향으로 15분 거리에 위치

editor’s choice
청화집 할머니에서 며느리, 손녀로 대를 이어 50년 넘게 아우내 장터를 지켜온 순댓국집. 원래 장이 서는날만 문을 열었으나, 15년 전부터 매일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 원래는 간판도 없었으나 군청 직원이 ‘청화집’으로 식당 등록을 해주면서 본의 아니게 갖게 된 이름이다. 손으로 직접 만든 담백한 야채순대에 돼지뼈를 장시간 우려낸 뽀얀 국물이 지금까지 단골손님의 발길을 잡아끌고 있다. 걸쭉한 조 껍데기 동동주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지만 최근에는 맑고 달달한 한방동동주가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순댓국 4000원, 순대 7000원, 041-564-1558

베스트 순댓국집
충남집041-564-1079 아우내순대041-564-1242 병천아우내순대041-571-3066 아우내엄나무순대041-568-5561 아우내한방순대041-564-1242
 
천안 병천 순대 골목 ②
국내에는 수많은 맛 골목이 있지만 꼭 들러보고, 반드시 먹어봐야 할 골목과 맛집을 손꼽으라면 머뭇거리기 마련이다. 한국의 토속적인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맛 골목 다섯 곳을 족집게처럼 꼽아봤다.


천안 병천 순대 골목
뽀얀 국물 속 담백한 순대가 가득한 순댓국밥은 시골이나 도시를 막론하고 어느 장터에서나 허기진 장꾼들의 저렴한 한 끼 식사로 사랑받아온 메뉴다. 지금도 장이 서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순댓국집 간판을 단 식당 한두 곳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유관순 열사가 독립 만세를 외치던 아우내(병천) 장터에는 수십 곳의 ‘순대 전문점’이 성업 중이다.

큰창자(대창)를 쓰는 함경도 아바이 순대와 달리, 병천 순대는 작은창자(소창)를 써서 특유의 돼지 누린내가 적다. 잘 손질한 소창에 배추, 양배추, 당면 등을 정성껏 넣어 만든 야채순대는 담백하고 쫄깃한 맛으로 수십 년 전부터 아우내 장터를 찾는 사람들의 단골 메뉴가 되었다.

병천 순대의 또 한 가지 맛의 비결은 돼지뼈를 여러 시간 고아 뽀얗게 우려낸 국물에 있다. 기름기를 일일이 걷어낸 국물은 야채순대와 어우러져 병천 순대 특유의 담백하고 깊은 맛을 낸다. 몇 해 전부터 서울에도 ‘병천 순대’라는 간판을 단 체인점이 성업을 할 정도니 가히 북녘에 함경도 아바이 순대가 있다면, 남녘에는 병천 순대가 있다고 할만하다.

하지만 아우내 장터에 이처럼 많은 순댓국집이 몰려들기 시작한 것은 사실 얼마 되지 않는다. 자타가 공인하는 원조집인 청화집이 문을 연 것은 50년 전. 하지만 15년 전까지만 해도 청화집은 장날에 만 문을 여는 허름한 순댓국집이었고, 그나마 그 시절까지도 병천 시내의 순댓국집이라고는 이곳과 ‘충남집’ 두 집밖에 없었다. 청화집과 충남집이 매일 손님을 받기 시작한 몇 년 후부터 하나둘 새로 문을 연 순댓국집이 본격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외환위기 사태 이후였다. 가뜩이나 더 어려워진 장꾼들 주머니 사정에 저렴한 순대와 탁주 한 사발은 고기를 구워 먹는 것만큼이나 맛있고 영양 만점인 메뉴로 자리 잡은 것이다
        


천안 병천 순대 골목
where to
목천 IC 독립기념관에서 유관순 열사 유적지 방향으로 15분 거리에 위치

editor’s choice
청화집 할머니에서 며느리, 손녀로 대를 이어 50년 넘게 아우내 장터를 지켜온 순댓국집. 원래 장이 서는날만 문을 열었으나, 15년 전부터 매일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 원래는 간판도 없었으나 군청 직원이 ‘청화집’으로 식당 등록을 해주면서 본의 아니게 갖게 된 이름이다. 손으로 직접 만든 담백한 야채순대에 돼지뼈를 장시간 우려낸 뽀얀 국물이 지금까지 단골손님의 발길을 잡아끌고 있다. 걸쭉한 조 껍데기 동동주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지만 최근에는 맑고 달달한 한방동동주가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순댓국 4000원, 순대 7000원, 041-564-1558
베스트 순댓국집
충남집041-564-1079 아우내순대041-564-1242 병천아우내순대041-571-3066 아우내엄나무순대041-568-5561 아우내한방순대041-564-1242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1,385
코카페 고메홈코카페 고메홈조회: 40855
take out5 약선 요리 전문점의 세컨드 브랜드 이태원 코카페 고메홈 약선 요리 전문가 박희자 대표가 외국인들도 한식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태원에 캐주얼한 모습으로...
[ 하얀세상 | 2011-10-03 ]
부엌1274부엌1274조회: 36178
take out6 매주 바뀌는 제철 식재료의 맛 창성동 부엌1274 경복궁 옆 창성동에서 홈메이드 도시락을 전문으로 하는 쿠킹 스튜디오 부엌1274 . 케이터링, 쿠킹 클...
[ 사랑 | 2011-10-03 ]
저렴한 피자의 진실, 그 속에 담긴 가짜 치즈저렴한 피자의 진실, 그 속에 담긴 가짜 치즈조회: 34263
한 판에 5천원인 저렴한 피자를 먹을 때, 그 속에 담긴 치즈가 가짜일 거란 생각은 못 했다. 진짜처럼 쫀득하지만, 고소하지 않은 모조 치즈의 진실. 모조 치즈 이...
[ 로사 | 2011-10-03 ]
창신동 매운족발창신동 매운족발조회: 30267
따뜻한 봄기운이 반가운 것도 잠시, 나른한 춘곤증과의 사투가 시작된다. 향긋한 봄나물도 좋지만 정신이 번쩍 들면서 군침이 절로 당기는 매운맛으로 식욕을 되찾아보자.◆ 창신...
[ 다크엔젤 | 2011-10-03 ]
온누리에 생돈가스온누리에 생돈가스조회: 27939
◆ 온누리에 생돈까스 - 소스 한 방울에 까무러친다 소스 한 방울만으로도 눈물을 쏙 빼는 매운맛 돈가스로 유명한 온누리에 생돈까스 . 이곳의 히트 메뉴는 이름도 기가 막...
[ 네스다 | 2011-10-03 ]
고추찜닭고추찜닭조회: 25134
◆ 고추찜닭 - 시간이 지날수록 맛있게 맵다 오픈한 지 10년 된 곳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깨끗한 실내의 고추찜닭 전문점. 고추찜닭은 취향에 따라 채소와 닭고기를...
[ 검은건담 | 2011-10-03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