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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음주생활계획표!! |
| 글쓴이: 천칭자리 | 날짜: 2008-11-18 |
조회: 5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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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ok.pruna.com/view.php?category=TUAYJQ%3D%3D&num=GBlM&page=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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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 Mary 영국 남자들은 술을 마신 다음 날 아침, 블러디 메리를 마신다. 이주치주(以酒治酒)의 해장 요법이다. 긴 잔에 보드카와 토마토 주스를 1대3 비율로 넣고 레몬즙, 타바스코 소스, 소금, 후추, 우스터 소스를 조금씩 넣고 셀러리를 꽂는다.
Beer 점심을 먹기 전엔 차게 식힌 맥주 한 잔을 마신다. 입 안에 퍼지는 보리향이 미감을 풍부하게 만들어 음식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배도 부르게 만드는 맥주는 평소 먹던 밥의 양을 반으로 줄여주기도 한다.
White Wine 간단한 점심식사에 곁들일 화이트 와인으로는 새콤하고 담백한 소비뇽 블랑이 식욕을 돋워준다. 여기에 세미용 품종까지 블렌딩된 화이트 와인이라면 혀끝에 가만히 부드러운 맛을 남겨준다. 단, 빈티지는 어려야 신선한 맛이 살아있다.
Coffee Liquor 점심 먹은 다음 몰려오는 식곤증은 얄밉다. 블랙 커피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면 커피 리큐어가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더해준다. 커피 한 잔에 깔루아 두 스푼이면 왕자의 입맞춤을 받은 백설공주처럼 눈이 반짝 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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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i 저녁 시간, 입맛이 없다면 마티니 한 잔이 필요하다. 특유의 쌉싸래한 맛이 침샘을 마구마구 자극해주니까. 와인과 허브 추출물을 블렌딩한 베르무스와 보드카를 1대 3으로 섞으면 된다. 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크렌베리 주스를 살짝 섞어도 된다.
Champagne 샴페인 기포는 와인의 자연 발효와 숙성과정으로 발생한 이산화탄소다. 그래서 음식 맛도 살려주고 소화도 돕는다. 특히 반주로 음식과 함께할 거라면 빈티지 샴페인을 권한다. 청량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어 음식 선택의 폭이 좀 더 넓다.
Red Wine 샴페인만으로 모든 음식에 반주를 하기란 무리다. 잘 구워진 양념 갈비나 스테이크엔 역시 레드 와인 생각이 간절하다. 혀에 들러붙는 기름기를 떫은 타닌이 부드럽게 씻어주는 데다 고기 특유의 비린 맛도 감쪽같이 가려준다.
Cognac 향이 좋은 코냑은 식사가 끝날 때쯤 그 진가를 발휘한다. 코냑을 살짝 얼려 디저트에 시럽처럼 곁들이거나 온더록으로 식후에 커피 대신 곁들이면 그 무엇보다 사치스런 소화제가 된다. 거기에 박카스만큼 원기를 회복시켜 주는 건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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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er 슈터는 기분 전환을 위한 술로 달콤한 술들을 서너 가지 섞는다. 그 중에서도 B52는 빨리 기분 나게 해주는 칵테일이다. 쇼트 글라스에 깔루아, 베일리스, 그랑 마르니에를 같은 비율로 천천히 층이 지게 따르면 된다.
Tequila 데킬라는 친구들과 마셔야 제 맛이다. 데킬라를 샷으로 한 잔 마신 다음 손가락에 묻힌 소금을 핥고 레몬을 빨거나, 사이다와 반씩 섞은 다음 테이블에 내리쳐 거품을 내서 마시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고 분위기도 금세 좋아진다.
Single Malt Whiskey 이제, 하루를 정리할 시간이다. 싱글 몰트 위스키처럼 강하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한 내음의 술은 혼자 홀짝거리기 좋다. 물을 조금 섞어 마시면 위스키 고유의 향을 좀 더 잘 느낄 수 있다.
Rice Wine 청주는 더운 목욕물에 섞는 것만으로 그 어떤 술보다 훌륭한 피로 회복제가 된다. 청주목욕은 한 사람이 들어갈 탕 크기에 청주 두 컵 분량만 넣으면 충분하다. 하루에 20분만 하면 피부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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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이정윤 - 포토/ Kwon Tae Heon - 아트 에디터/ 박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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