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566468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476021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468355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19182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21519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16708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295771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275828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272680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271006  

이전글 다음글 목록 

여름 보양식 건강하게 즐기기

글쓴이: 네스다  |  날짜: 2012-08-14 조회: 4748
http://cook.pruna.com/view.php?category=TUAYJQ%3D%3D&num=EBtKeRc%3D&page=156   복사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여름철에 떨어진 입맛을 되살리고 기운을 내기 위한 목적으로 보양식을 즐겨 먹었다. 과거에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어려워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한 보양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과도한 영양 섭취가 오히려 문제가 되는 요즈음,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한 여름철 보양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고칼로리 음식’ 이 될 수도 있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여름철 보양식 1위로 꼽을 만큼 인기가 많은 삼계탕. 그러나 삼계탕의 칼로리는 찹쌀까지 포함하면 933kcal 에 이른다. 여기에 밑반찬까지 곁들인다고 생각하면 칼로리는 1000kcal를 넘게 된다. 닭고기가 주재료이기 때문에 단백질이 대부분일 것이 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삼계탕의 60~70%는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자주 즐기는 것은 다이어트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꼭 먹어야 한다면 지방, 특히 콜레스테롤이 많은 닭 껍질을 제외하고 먹는 것이 좋으며 기름이 우러난 국물도 가급적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또한 발라낸 닭고기를 소금에 찍어 먹으면 입맛을 자극하기 때문에 담백한 채로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같은 보양식이라고 해도 추어탕은 삼계탕에 비해 칼로리가 밥을 포함해 약500kcal 정도로 낮은 고단백 식품이다. 추어탕에는 칼슘 과 비타민A,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주는 보양식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즐겨 먹는 보양식인 장어 가 우리나라에서도 보양식으로 뜨고 있다. 물론 장어 또한 단백질, 비타민A, 비타민E등이 풍부한 보양식이 맞지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다하게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간장과 설탕이 들어간 달콤한 양념보다는 담백한 소금구이로 먹는 것이 좋으며 5조각~6조각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흔히 여름 보양식이라고 하면 앞에서 언급했던 육류나 생선 등을 떠올리기 쉬운데 채소나 과일 중에도 보양식이 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키위이다. 키위는 여름이 제철인 과일로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을 돕고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이나 철분 등의 흡수를 도와주고 미네랄이 풍부해서 여름철 빼앗긴 체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이미 항산화식품으로 알려진 검은 콩도 여름철 훌륭한 보양식이 될 수 있다. 검은콩에는 양질의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B1, B2등이 풍부하고 사포닌 등을 포함한 암을 예방하는 성 분이 들어 있다. 특히 검은 콩 껍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뿐 아니라 신장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검은 콩으로 콩국수를 만들어 먹거나 두유로 즐긴다면 여름철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체력 보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여름 보양식 건강하게 즐기기

삼계탕이나 여타의 보양식을 먹고 땀을 흘린다고 해서 약해진 체력이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으로 기초 체력 을 다지면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보양(保養)’ 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열 번 실패 끝에 터득한 생선무조림열 번 실패 끝에 터득한 생선무조림조회: 4633
열 번 실패 끝에 터득한 생선무조림 알캉한 무와 달콤짭조름한 생선의 하모니~ 생선조림은 신혼 때부터 줄곧 시도하던 메뉴예요. 요리책에서 본 대로 만들면 무는 설익고 생선은 ...
[ 바람 | 2011-12-13 ]
시골밥상시골밥상조회: 3987
안녕 하세요.. 오늘 저녁상에 올린..나물들입니다.. 웬지, 나물반찬들 먹어주면 몸이 가벼워진 듯한 느낌 팍팍 듭니다. 볕에 말린 나물반찬...과 배추된장국..먹어주면...
[ 초록나무 | 2011-12-13 ]
나시고랭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요리나시고랭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요리조회: 4460
나시고랭은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요리이다. 나시(nasi)는 쌀을 이야기 하고 고랭(goreng)은 튀기거나 볶는 것을 이야기 한다. 말을 그대로 해석하면 쌀을 볶았다는 것 ...
[ 쿠니 | 2011-12-13 ]
야키우동 쫄깃하지 않을때야키우동 쫄깃하지 않을때조회: 3880

야키우동 쫄깃하지 않을때야키 우동은 ‘삶기’와 ‘볶기’, 두 번의 조리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자칫하면 금세 면이 불어버린다. 쫄깃한 면발...

[ 들바람 | 2011-12-13 ]
나의 첫 김치 오이송송이나의 첫 김치 오이송송이조회: 3920
나의 첫 김치 오이송송이 신혼 시절 남편에게 처음 담가준 김치가 오이송송이예요. 팔을 걷어붙이고 열심히 담갔지만 정작 맛보지는 못했어요. 요리책에는 굵은소금이란 말이 없어서...
[ 케이트 | 2011-12-13 ]
반찬 없이도 한 그릇 뚝딱! 따뜻한 밥 한 그릇반찬 없이도 한 그릇 뚝딱! 따뜻한 밥 한 그릇조회: 4626
한국 사람은 밥심 으로 살고 곡기로 버틴다는 말이 있다. 쌀 소비량이 줄고 있다지만 밥은 여전히 우리에게 최고의 보약이다. 김치나 간장 하나만 있어도 한 그릇 너끈히 비울 ...
[ 블루베리 | 2011-12-07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