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 베스트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 베스트
요리 베스트
돼지고기 김치찌게조회 712810  
달콤한 고구마크로켓조회 679036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조회 629638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조회 619629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조회 535834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조회 526235  
선물용 약식케익조회 438848  
웰빙 새싹두부샐러드조회 432925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조회 428831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조회 426812  

이전글 다음글 목록 

근채밥

글쓴이: 쏘이  |  날짜: 2010-02-05 조회: 5113
http://cook.pruna.com/view.php?category=Q0wNNA%3D%3D&num=Eh9MeA%3D%3D&page=435   복사


근채밥

 

물고기도 산란 직전이 가장 맛있듯...

뿌리채소의 경우에도 돌아올 새 봄, 새싹을 띄우기 위해

겨울이면 땅의 기운을 한껏 머금고 있어

이맘때가 가장 맛있으면서도 영양가가 높을 때죠.

 

이럴 때 영양가득한 뿌리채소들만 모아 밥 한그릇에 담아낸다면

보약이 따로 없겠죠?

 

 

-  재  료  -

 

쌀 2컵, 당근 1/2개, 무 2cm 토막 1개, 감자 작은 거 2개, 연근 1/4개, 고구마 1개

양념장 : 고추 2개, 중파 1대,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0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다시육수 3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근채밥

 

고구마를 제외한 나머지 채소들은 사방 0.5 ~0.7 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당근의 경우 너무 많이 넣으면 색이 강해서 당근만 도드라져보이므로 양을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는 다른 채소들과의 색을 맞추기 위해 흰부분보단 초록색부분으로 골라서 썰어줬답니다.

연근의 경우 그대로 쓰셔도 무방한데 대신 그냥 넣으면 나중에 밥이 다 되었을 때 갈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갈변의 정도가 진해지므로

그게 싫으시다면 식초를 한큰술 정도 넣은 물에 데쳤다가 넣어주세요.

저는 그냥 따로 데치지 않고 그대로 썼어요.

 

 


근채밥

 

고구마는 익으면서 쉽게 무르기 때문에 다른 채소보다 사이즈를 크게 썰어주세요.

전 1cm 정도의 크기로 썰어줬어요.

그리고 전 일반 고구마를 썼지만 전체적인 색감의 조화를 위해

호박고구마나 자색고구마 등을 활용하셔도 좋답니다.

 

 


근채밥

 

다 썬 채소들은 찬물에 한번 헹궈준 후 물기를 빼서 준비해놓습니다.

 

 


근채밥

 

밥을 하실 땐 채소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평소보다 물양을 적게 넣으셔야 하는데

물양을 맞추실 땐 불린 쌀을 넣고 물양을 맞추고

그 다음에 채소를 넣으셔야 물이 들어간 정도를 파악하실 수 있어요.

 

 


근채밥

 

밥이 될 동안 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시고,

대파든, 중파든 집에 있는 파 준비하셔서 송송 썰어주세요.

 

 


근채밥

 

그런 다음 적혀있는 분량대로 양념장 재료들을 넣고 섞어놓습니다.

설탕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시면 된답니다.

 

 


근채밥

 

밥이 다 된 모습이에요.

보시는 바와 같이 연근을 데치지 않고 넣었더니 옅은 갈색으로 살짝 변했네요.

 

 

이렇게 다 된 밥은 주걱으로 살살 고루 잘 섞어서...

 


근채밥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끼얹져 쓰윽쓱~~ 비벼드시면 정말 맛있답니다.

요즘 달래도 한창 나오던데

달래를 송송 썰어서 비빔장에 넣어 양념장으로 활용하셔도 아주 좋아요.

 

 

+ 덧붙여서 +

 


근채밥

 

그리고 이렇게 비벼먹는 밥엔 뭐니뭐니 해도 된장국이 찰떡궁합인 듯 싶어요.

이번에 국을 끓일 땐 새우랑 조갯살을 좀 넉넉히 넣고 끓였는데

밥 비벼먹을 때 건더기를 건져서 함께 넣고 비벼먹어도 아주 맛있기 때문에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물론 심플하게 미소된장국 끓여서 곁들여내셔도 좋다지요...

 

 

이번 주말, 만들기는 굉장히 쉽지만 영양은 으뜸인 

겨울철 보약음식 근채밥을 만들어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4,011
부드러운 완두콩에 타바코소스 ~ 톡 쏘는 가벼운 파스타부드러운 완두콩에 타바코소스 ~ 톡 쏘는 가벼...조회: 5178
점~점 더워지는 여름에...... 입맛이 없어을때...... 정말 괞찮은 파스타입니다. 완두콩의 모든 영양을 부드럽게 즐깁니다...... 늘 먹...
[ 하얀세상 | 2011-06-29 ]
만만하게 만드는 치즈오이햄 샌드위치만만하게 만드는 치즈오이햄 샌드위치조회: 5904
치즈오이햄 샌드위치 일요일 간식으로 만들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샌드위치 만들기만 쉽고 맛이 없다면 소용없는 일. 만들기 쉽고 맛도 좋은 샌드위치. ...
[ 크리스탈 | 2011-06-28 ]
매콤, 달콤 닭떡강정매콤, 달콤 닭떡강정조회: 5371
닭가슴살 + 닭다리살 150g, 가래떡 2줄 가래떡을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 줍니다. 닭가슴살을 흐르는 물에 씻은 후 한입크기로 썰은 다음,...
[ 고추장소녀 | 2011-06-28 ]
단무지 대신 마늘종장아찌를 넣고 말았어요~~단무지 대신 마늘종장아찌를 넣고 말았어요~~조회: 5585
마늘종 유부김밥. 조미가 되자않은 유부입니다. 길이가 긴걸로 3장을 준비 했어요. 생유부 긴것 3장. 유부는 끓는물에 넣고 데쳐 주세요. 그리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
[ 달 | 2011-06-28 ]
구수하니~ 간단 아침식으로 그만입니다.구수하니~ 간단 아침식으로 그만입니다.조회: 5240
검정 콩가루 누룽지. 24센티 후라이팬에 밥 한공기를 주걱으로 얇게 펴 줍니다. 이때 주걱에 물을 묻히면서 밥을 펴 줘야 밥이 주걱에 달라 붙지 않아요. 최대한 ...
[ 포레스트 | 2011-06-28 ]
비오는 날 1등 술안주-핫 매운 돼지갈비찜비오는 날 1등 술안주-핫 매운 돼지갈비찜조회: 4984
엇그저께 갑자기 신랑친구가 오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허걱.... 대충 남은 밥과 반찬으로 신랑과 저녁을 때우려던 제게 갑자기 날벼락... 전화받고 1시간 안에 도착한다는데 ...
[ ★…믿는 ㉠ㅓ㉧f | 2011-06-28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